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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만원대 삼성노트북 갤럭시북GO,최대 30만원 공시지원금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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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LGU+는 30만원, SKT는 5만원 책정…다양한 경품 이벤트도

연합뉴스

삼성전자 실속형 노트북 '갤럭시 북 Go' 출시
(서울=연합뉴스) 삼성전자는 오는 27일 실속형 노트북 '갤럭시 북 Go(Galaxy Book Go)'를 국내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2021.7.26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조성흠 기자 = 이동통신 3사가 삼성전자 실속형 노트북 '갤럭시 북 GO'를 출시하면서 다양한 사은품과 공시지원금 혜택을 준다. KT와 LG유플러스는 최대 30만원의 공시지원금을 책정했지만, SK텔레콤은 5만원으로 지원금 폭이 작다.

이통 3사는 27일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에서 '갤럭시 북 GO'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북 GO는 ▲ LTE 지원 ▲ 14인치 FHD 화면 ▲ 14.9mm 두께 ▲ 최대 18시간 사용 가능 배터리 등으로 휴대성을 강화한 노트북으로, 출고가는 58만9천600원이다.

SKT[017670]는 T다이렉트샵에서 구매한 고객에게 무선 이어폰, 블루투스 스피커, 노트북 거치대 등 경품을 제공한다. 또 다음 달 10일까지 구매객은 삼성 멤버스앱을 통해 블루투스 마우스, 노트북 파우치 등을 신청할 수 있다.

KT[030200]는 전국 매장과 KT샵에서 출시 기획전을 열어 구매객에게 사은품을 준다.

8월 10일까지 블루투스 마우스와 파우치 등을 포함해 KT 단독 사은품으로 USB 메모리도 증정한다. 고객은 개통한 갤럭시 북 GO에 설치된 삼성 멤버스앱으로 직접 신청하면 된다.

LG유플러스[032640]도 유샵에서 구매한 고객에게 블루투스 이어폰과 거치대, 무선충전 마우스패드 등 6개 사은품 중 1개를 사은품으로 선택할 수 있게 한다.

공시지원금은 SKT가 5만원, KT와 LGU+는 30만원이다.

jo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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