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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 주가 7%↑…윤석열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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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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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능률 주가가 상승 중이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NE능률은 이날 오전 9시 1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450원 (7.42%) 오른 2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NE능률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주로 꼽혀 주가가 상승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업계에 따르면 NE능률 최대주주인 윤호중 한국야쿠르트 회장은 윤 전 총장과 같은 종친회 소속이라는 주장이 나왔다.

윤 전 총장은 27일 민심 청취를 위한 '윤석열이 듣습니다'의 일환으로 부산을 방문한다.

윤 전 총장은 이날 오전 박형준 부산시장과 함께 북항 재개발 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이어 부산 중구 민주공원을 참배한다. 지난 17일 광주에서 5·18 민주묘지를, 지난 20일 대구에서 2·28 민주운동 기념탑을 참배한 데 이어 다시 '민주화 성지'를 찾는 것이다.

또 부산에 지역구를 둔 국민의힘 의원들과 오찬을 함께 하고, 이후 자갈치시장에서 상인들과 간담회를 한다.
정세희 기자 ssss308@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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