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충돌 속에 끝난 미·중 고위급 회담, 평가와 쟁점은?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 인용보도 시 프로그램명 'JTBC 아침&'을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JTBC에 있습니다.

■ 방송 : JTBC 아침& / 진행 : 이정헌


[앵커]

중국을 방문 중인 웬디 셔먼 미 국무부 부장관이 어제(26일) 왕이 외교부장과 셰펑 외교부 부부장을 잇따라 만났습니다. 지난 3월 미국 알래스카에서 양국이 거세게 충돌한 뒤 4개월 만에 성사된 고위급 회담입니다. 셔먼 부장관의 이번 중국 방문은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 이후 미국 고위급 인사의 첫 번째 공식 중국 방문이라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미국과 중국이 그동안의 갈등을 어느 정도나 해소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졌지만 중국은 작심한 듯 말 폭탄을 쏟아냈습니다. 두 나라의 갈등만 다시 확인했습니다. 신범철 경제사회연구원 외교안보센터장 자리 함께했습니다. 어서 오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