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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한 경제] 탈모 환자 10명 중 4명 '20·3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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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는 중년에 접어들면서 나타나는 증상으로 여겨졌는데요.

20·30대 젊은 탈모 환자도 많다고 합니다.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탈모로 진료받은 환자는 23만 3천여 명이었고, 이 가운데 20~30대 환자는 전체 탈모 환자의 43%를 차지했다고 합니다.

외모에 대한 관심이 커진 영향도 있겠지만, 코로나19와 취업난으로 인한 스트레스로 젊은 탈모 환자가 늘었다는 분석도 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