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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 더위 지수 알렸더니…한시름 던 축산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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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폭염이 기승을 부리면서 축산농가에도 비상이 걸렸는데요.

가축의 더위 지수와, 폐사를 막기 위한 관리 방법을 알려주는 시스템이 운영되면서 피해 예방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합니다.

김건엽 기자입니다.

◀ 리포트 ▶

육계 2만 5천여 마리를 키우는 농장입니다.

가축 더위 지수 '위험' 단계를 알리는 문자가 휴대전화로 날아오자 송풍기를 가동하고 냉각판에 물을 뿌리며 서둘러 온도를 낮추는 작업이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