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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희, ♥남편 꼴보기 싫다면서 몸매 자랑…럭셔리 펜션 휴가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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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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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코미디언 김영희가 남편 윤승열과 근황을 전했다.

김영희는 자신의 SNS에 "간만에 언니 형부 보고 너무 좋았퓨. 셀카 찍자니 뒤로 가서 몸 찍는 거 꼴베기. 셀카 찍자니 머리 냄새 맡는 거 꼴베기"라며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펜션에서 윤승열과 휴가를 만끽한 김영희 모습이 담겼고, 두 사람은 완벽한 몸매까지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티격태격하는 신혼 일상을 흐뭇해하며 부러운 마음을 표현했다.

김영희는 10살 연하의 한화 이글스 출신 윤승열과 열애 4개월 만에 초고속으로 결혼을 결심, 지난 1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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