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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단신] 2PM ‘위드 미 어게인’으로 日 활동재개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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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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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위드 미 어게인’으로 日 활동재개

그룹 ‘2PM(사진)’이 9월 29일 일본에서 새 미니 앨범 ‘위드 미 어게인(WITH ME AGAIN)’을 발매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최근 0시 2PM의 공식 SNS 채널에 영상 ‘2PM is BACK’을 공개하고 일본 신보 발매 소식을 알렸다. 영상에는 2016년 10월 10만 관객을 동원한 일본 도쿄돔 콘서트에서 대표곡 ‘아일 비 백(I’ll Be Back)’을 가창하며 팬들에게 다시 돌아올 것을 약속하는 2PM 멤버들의 모습과 ‘2PM is BACK 2021. 9. 29 Mini Album WITH ME AGAIN’이라는 문구가 담겨 있다. 앞서 2PM은 지난달 28일 정규 7집 ‘머스트(MUST)’를 발표하며 5년 만에 6인 완전체로 돌아왔다. 발매 당일 기준 일본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에 오른 데 이어 지난 3, 4일 자 현지 최대 레코드숍인 타워레코드의 데일리 세일즈 차트 정상, 5일 자 전 점포 종합 앨범 주간 차트 1위를 차례로 석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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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음악장학사업 대상자 10명 선정

CJ문화재단은 미 버클리 음대와 해외 음악대학원에서 대중음악을 전공하는 한국 유학생들을 지원하는 ‘2021년 CJ음악장학사업’ 지원 대상자를 최종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는 버클리 음대 부문의 장무진(기타·사진), 이준우(기타), 유현도(피아노), 김은주(보이스), 김시보(보컬), 박정우(드럼)와 해외 음악대학원 부문의 정지수(작곡·피아노/맨해튼 음대), 정유정(피아노/버클리 음대), 김민찬(드럼/뮌헨대 음대), 임채린(피아노/암스테르담 음악원)까지 10명이 장학생으로 선정됐다.

이 중 버클리 음대 부문의 장무진은 ‘CJ프레지덴셜 스칼라십’의 주인공이 됐다. 학비 전액과 기숙사비 등 4년간 최대 3억2000만원 상당의 장학금을 받게 된다. 이준우, 유현도, 김은주, 김시보, 박정우 5인이 받게 되는 ‘CJ뮤직 스칼라십’은 연간 1800만원을 지원받는다. 해외 음악대학원 부문으로 선정된 장학생들에게는 연간 1100만원이 최대 3년간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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