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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윤석열, 서로 다른 곳만 본 '어색한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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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으로 격하게 대립하던 추미애, 윤석열 두 사람이 이제 여야의 대선 주자가 되어 우연히 마주쳤습니다.

월주 스님 다비식에 나란히 참석한 건데요.

예상치 못했던 두 사람의 만남은 '어색' 그 자체였습니다. 함께 보시죠.

월주 스님 다비식이 거행됐던 전북 김제의 금산사.

추미애 전 장관과 윤석열 전 총장이 보입니다.

좌석 하나를 건너 뛰고 멀찍이 앉아있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