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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 권고 뒤엎고 '한국의 갯벌' 유네스코 세계유산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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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국의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됐습니다.

유네스코 자연유산으로는 제주에 이어 두 번째입니다.

지난 5월 유네스코 자문기구의 '반려' 권고를 뒤엎었습니다.

이승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2천 종이 넘는 생물의 보고,

동아시아와 대양주 철새 이동로의 핵심 기착지,

'한국의 갯벌'이 유네스코 세계유산이 됐습니다.

44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는 5개 지방자치단체에 걸쳐 있는 '한국의 갯벌'을 세계유산 가운데 자연유산으로 등재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