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尹 후원 모금 하루 만에 25억 한도 채워(종합)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윤석열 "정권 교체를 염원하는 국민 열망이 표출"

이재명 24억·이낙연 20억 각각 모금



(서울=연합뉴스) 한지훈 이동환 기자 = 야권 대권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26일 후원금 계좌를 연 지 하루 만에 한도액인 25억원을 다 채우고 모금을 종료했다.

윤 전 총장 캠프는 이날 기자단 알림을 통해 "오후 8시 15분 마지막 입금을 끝으로 총 25억6천545만원의 후원금 모집이 완료됐다"고 밝혔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대선에 출마한 경선후보자후원회는 25억6천545만원까지 모금할 수 있다. 이후 해당 계좌는 동결돼 송금이 이뤄지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