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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카뱅' 전세대출 피해 눈덩이…금감원,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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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뉴스룸이 최초 보도한 카카오뱅크의 전세대출 지연사태 속보입니다. 확인된 피해자가 원래의 3배로 늘었습니다. 금융감독원이 대출에 문제가 있다고 보고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과장광고를 한 것인지, 피해자가 얼마나 되는지 살피고 있습니다.

서효정 기자입니다.

[기자]

직장인 이모 씨는 카카오뱅크에 전세대출을 신청한 뒤 3주 뒤에 부결 통보를 받았습니다.

잔금을 치르기 나흘 전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