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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올림픽 전초전' 끝…막 오른 금메달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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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올림픽 전초전' 끝…막 오른 금메달 경쟁

[앵커]

도쿄올림픽에 출전하는 호주교포 이민지가 LPGA투어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우리나라 대표선수 4명을 비롯해 도쿄올림픽 금메달 경쟁이 본격적으로 시작된 모습입니다.

홍석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이정은의 샷이 물에 빠지자, 호주교포 이민지가 기회를 놓치지 않고 가볍게 버디를 성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