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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출연진 온라인서 라이브 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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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뮤:시즌’ 출연 배우들./제공=EMK뮤지컬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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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전혜원 기자 = EMK뮤지컬컴퍼니는 26일 오후 8시 KT의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시즌(Seezn)에서 중계하는 ‘뮤:시즌’에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배우들이 출연해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라이브 무대에는 배우 김소현·정유지·이창섭·이한밀이 출연하고, MC는 김문정 음악감독과 규현이 맡는다. 출연진은 작품 속 주요 넘버(노래)를 선사하고 실시간으로 질문을 받아 공연 뒷이야기를 들려준다.

한편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는 오는 10월 3일까지 송파구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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