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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대사 "김홍빈 수색…군헬기까지 최선다했는데 안타까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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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대 수색 중단 결정 뜻 확인…남은 대원 무사 귀환 지원 등에 최선"


(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 주파키스탄 한국대사관 측은 26일(현지시간) 히말라야 브로드피크(8천47m)에서 실종된 산악인 김홍빈(57) 대장에 대한 수색 작업 중단 결정이 내려진 것에 대해 "군헬기까지 최선을 다했는데 안타깝다"고 밝혔다.

서상표 주파키스탄대사는 이날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원정대의 수색 중단 결정 의사를 확인했다"며 "전문가들이 분석해서 판단한 결과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