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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민효린♥'태양, 직접 찍은 150억 펜트하우스 야경..역대급 럭셔리(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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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태양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태양이 아름다운 야경 사진을 공유했다.

25일 가수 태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태양은 자신의 집에서 바라본 도시의 야경을 카메라에 담았다. 예쁘게 뜬 달과 은은한 건물의 빛은 네티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을 본 태양의 동생 동현배는 "사진 잘 찍네"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 팬은 태양에게 "와 오빠 직접 찍은 사진이에요?"라고 물었고, 태양은 "네.."라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태양은 수준급 사진 실력을 본 팬들은 "사진 너무 잘 찍었어요", "진짜 멋있다" 등 칭찬과 감탄의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날 한 팬은 "영배 형 저 군인인데 격려 좀 해주세요"라는 댓글을 남겼고, 태양은 "힘내십쇼.."라는 답글을 달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이외에도 태양은 "영배 오빠 수박을 먹을까요 복숭아를 먹을까요?"라는 물음에는 "둘 다요.. 저는 딱복 먹으려구요", "오늘의 저녁은 뭐 드셨나요?"라는 물음에는 "무생채 비빔밥이요.."라고 답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한편 태양은 지난 2018년 배우 민효린과 결혼했다. 태양 민효린 부부가 거주하는 고급 펜트하우스는 약 100억 원에서 150억 원 상당인 것으로 알려졌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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