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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이재명 오차범위 안 접전...최재형 8%대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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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주자 여론조사에서 윤석열 전 검찰총장과 이재명 경기지사가 오차범위 안에서 접전을 벌이는 가운데, 최재형 전 감사원장 지지율이 상승세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TBS 의뢰로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지난 23∼2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6명을 조사한 결과 윤석열 전 검찰총장은 26.9%, 이재명 경기지사는 26.0%로 각각 1, 2위를 차지했습니다.

민주당 이낙연 전 대표가 18.2%로 뒤를 이었고, 최재형 전 감사원장은 전주보다 2.5%포인트 오른 8.1%로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