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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온 책] 우울한 일상 달래는 '집콕'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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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코로나19에 폭염까지 겹친 우울한 일상, 독서로 달래보시면 어떨까요.
새로운 작품으로 돌아온 베스트셀러 작가들의 장편소설 두 편을 소개합니다.

【 리포트 】

[완전한 행복 / 정유정 / 은행나무]

'7년의 밤'과 '28', '종의 기원' 등으로 국내외에서 호평을 받은 정유적 작가가 새 장편소설 <완전한 행복>을 펴냈습니다.

버스도 다니지 않는 시골집에 사는 모녀와 한 남자.

서로를 향해 웃고 있지만 각기 다른 행복을 추구하면서 서서히 불협화음이 생기고,

이들의 기묘한 부조화는 공포의 그림자를 드리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