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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무자비한 양궁의 나라"…외신들도 '韓 여자양궁 9연패'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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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경기장서도 질문 공세…오늘 남자 단체전 경기 결과도 관심



(도쿄=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선수들의 이름은 바뀔 수 있겠지만, 한국 여자양궁의 '통치'(domination)는 계속될 것이다."(AP통신)

한국 여자양궁 대표팀이 단체전에서 올림픽 사상 첫 9연패라는 기록을 세우면서 주요 외신들도 일제히 관련 소식을 전했다.

AP통신은 25일(현지시간) 한국을 '최강 양궁의 나라'로 표현한 뒤 "한국 여자양궁이 단체전 종목이 1988년 서울올림픽에서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이후 9회 연속 우승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