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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프레임, 소비자 맞춤형 경량칸막이 '인터프레임'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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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루미늄 경량칸막이 제조업체인 (주)인터프레임(대표 황근호)은 모듈형 월 파티션 '인터프레임'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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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립식으로 설치되는 경량칸막이로 사무공간과 상공간 등에서 사용할 수 있다. 화학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아 친환경적이며, 공간변경이 자유로워 소비자가 원하는 위치 어디에나 설치할 수 있다.

전시선반, 월 테이블, LCD모니터, 화이트보드, 카탈로그 꽂이 등 사무비품이 일체형으로 제작되어 있어, 추가 제작을 고려하는 소비자 고민을 줄였다.

벽면은 유리와 우드패널, 그린디스플레이패널(모듈형 조경패널)등의 다양한 소재로 용도에 적합한 공간 연출도 가능하다.

인터프레임은 소비자가 공간을 설계하고 입체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IF 셀프프레너' 프로그램을 오는 8월말 도입해 사용자 경험(UX)을 극대화한다.

'IF 셀프플레너'는 무료로 제공되며, 소비자는 3D 디자인으로 전체 공간을 확인할 수 있다. 가견적을 통해 예산을 정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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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프레임 황근호 대표이사는 오는 8월 12일부터 15일까지 코엑스에서 개최하는 건축박람회 '코리아빌드'에서 인터프레임(Inter Frame)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황 대표는 "인간과 인간의 커뮤니케이션, 인간과 환경의 하모니를 모토로 하는 기업 '인터프레임'에서 제공하는 제품으로 혁신적인 조직문화를 창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인터프레임은 상공간에 LED 조명패널 및 디스플레이 제품 제조업체인 (주)사인테크의 자회사다. 지난 2020년 미국, 일본, 유럽 등에 자사 제품을 180만불 이상 수출한 바 있다.

우먼컨슈머= 김아름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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