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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5 (목)

삼성·애플처럼…SKT도 자사 '뉴스룸'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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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김수현 기자] [SKT, 새로운 소통 플랫폼 '뉴스룸' 오픈

ICT 콘텐츠부터 빅데이터 기반 실험적 콘텐츠까지]

머니투데이

SK텔레콤은 미디어, 개인 창작자, IT전문가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차세대 소통 플랫폼 'SK텔레콤 뉴스룸'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은 모델이 ‘SK텔레콤 뉴스룸’ 페이지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 /사진=S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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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은 미디어, 개인 창작자, IT전문가등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차세대 소통 플랫폼 'SK텔레콤 뉴스룸'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26일 밝혔다.

뉴스룸은 △뉴스(News) △인사이드(Inside) △랩(LAB) △ESG 등 크게 네 가지 영역으로 구성된다.

뉴스 영역에서는 SK텔레콤 관련 주요 소식과 정보, 이미지 등을 다운로드는 물론 특정 이슈에 대한 SK텔레콤의 공식 입장이 있는 경우, 이를 신속,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인사이드 영역에서는 미디어, 주주, 애널리스트, 취업준비생 등이 관심을 가지는 전문적인 ICT(정보통신기술) 콘텐츠를 제공한다. SK텔레콤이 추구하는 파이낸셜 스토리, 삶을 바꾸는 다양한 미래 기술, 기업문화와 비전까지 다양한 주제에 대한 심도 있는 정보를 전달한다.

특히 SK텔레콤은 뉴스룸의 랩(LAB) 영역을 통해 실험적이고 색다른 콘텐츠를 선보이며 다양한 이해관계자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빅데이터 기반으로 사회 현상을 분석하는 콘텐츠 △인공지능(AI)의 창작 콘텐츠 등 기존에 보기 어려웠던 재미있는 콘텐츠가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ESG 영역에서는 SK텔레콤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활동에 대한 콘텐츠가 게재된다. SK텔레콤이 ICT를 통해 사회적 난제를 해결하는 다양한 활동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뉴스룸 콘텐츠는 이해관계자라면 누구나 자유롭게 공유, 배포, 인용이 가능하다. SK텔레콤은 주요 이해관계자의 소통 채널로도 뉴스룸을 활용할 계획이다. 예를 들어, SK텔레콤 관련 콘텐츠를 제작하고 싶은 크리에이터는 뉴스룸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송광현 SK텔레콤 디지털커뮤니케이션실장은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에게 정확하고 신속하게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차세대 소통 플랫폼을 오픈하게 됐다"며 "앞으로 뉴스룸을 통해 파이낸셜 스토리와 ESG 등 회사 활동과 비전을 새롭고 차별화된 방법으로 전파해 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수현 기자 theksh01@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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