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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컴백' 잔나비, '환상의 나라' 작업기 공개…'찐' 아날로그 감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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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최지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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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페포니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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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잔나비가 아날로그 감성이 물씬 묻어나는 녹음실 현장을 공개했다.

잔나비는 지난 25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세 번째 정규앨범 ‘환상의 나라: 지오르보 대장과 구닥다리 영웅들’(이하 ‘환상의 나라’)의 첫 번째 작업기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녹음실에서 앨범 작업에 한창 중인 잔나비의 모습이 담겼다. 잔나비는 편안한 차림으로 악기를 연주하거나 곡에 대해 상의를 하며 신보 준비에 여념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또한 짧은 작업기 영상 뒤로 필름 카메라의 아날로그 감성이 물씬 풍기는 일상적인 풍경이 단편적으로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물기를 머금은 화분, 햇빛이 들어선 창가, 고요하고 정겨운 방안 풍경, 수기로 써내려간 작사 노트 등이 공개되며 곧 베일을 벗을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높였다.

세 번째 정규앨범 ‘환상의 나라’는 잔나비가 8개월 만에 공개하는 신보로, 보컬 최정훈이 앨범 프로듀서를 맡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에는 공식 SNS를 통해 트랙별 삽화와 가사 한 소절을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앨범에 대한 열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외딴섬 로맨틱’을 비롯해 ‘환상의 나라’, ‘용맹한 발걸음이여’, ‘비틀파워!’, ‘고백극장’, ‘로맨스의 왕’, ‘페어웰 투 암스! + 요람송가’ 등 트랙이 수록됐다. 유니크한 곡 제목만큼 새롭게 선보일 잔나비표 감성에 리스너들의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환상의 나라’는 오는 28일 오후 6시 발매되며, 잔나비는 이날 오후 9시 네이버 NOW.를 통해 방송되는 '#OUTNOW'에서 신곡 라이브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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