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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 신동' 신유빈, 성덕 됐다…방탄소년단 뷔, 직접 "화이팅"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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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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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뷔가 도쿄올림픽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25일 방탄소년단 팬 플랫폼 위버스에는 탁구 국가대표 신유빈을 응원한다는 한 팬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에는 "방탄소년단 신곡을 자주 듣는다"는 신유빈의 뉴스 화면 캡처도 담겼다.

뷔는 이 글에 직접 "화이팅"이라는 댓글을 달며 '최고'라는 의미의 손동작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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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생 만17세로 탁구 올림픽 최연소 국가대표인 신유빈은 그동안 방탄소년단의 팬이라고 밝혀왔다. 탁구용품을 넣는 가방에 방탄소년단의 사진을 넣어 다니고, 경기 전 워밍업을 할 땐 방탄소년단의 노래를 듣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달 신유빈은 SNS에 방탄소년단 사인 앨범을 받은 인증샷과 함께 "나는 성덕,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게재해 부러움과 축하를 받기도 했다.

[사진=위버스 캡처, 신유빈 인스타그램, SBS연예뉴스 DB]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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