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뉴스체크|정치] 이준석-윤석열 신경전 끝 '치맥회동'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1. 이재명-이낙연 '지역주의' 난타전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경선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이른바 '백제 발언'을 둘러싸고 '지역 주의' 논쟁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이 지사는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한반도 5천년 역사에서 백제 쪽이 주체가 돼 한반도 전체를 통합한 때가 한 번도 없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낙연 전 대표 측은 "지역주의와 분열 조장 발언"이라고 강력히 반발했고 이 지사는 다시 자신의 발언을 왜곡하고 확대 해석했다며 역공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