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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신 "무의미하고 이상하다"비판 …MBC 영문 사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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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도쿄올림픽 개회식을 중계하는 과정에서 각국 선수단과 관련해 부적절한 사진을 쓴 MBC에 대해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비판이 쏟아졌습니다. MBC는 영문으로도 사과문을 냈고 하지만 논란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신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영국의 일간지 가디언이 현지시간 24일 홈페이지에 올린 기사입니다.

MBC가 '모욕적인 '사진을 사용했다가 사과했다며, 문제가 된 대목들을 하나하나 되짚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