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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톡] 차례 아닌데 신호 착각…콜롬비아서 줄 없이 번지점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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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의 유명 번지점프 장소에서 한 이용객이 신호를 착각하고 장비 없이 뛰어내리는 사고가 났습니다.

네 번째 키워드는 "신호 착각 줄 없이 번지점프"입니다.

지난 18일 콜롬비아 북서부, 50m 높이 다리에서 20대 여성이 번지점프 합니다.

그런데 몸을 묶고 있는 안전 밧줄이 없죠.

사고 당시 이 여성은 남자친구와 함께 번지점프를 위해 다리 위에서 대기 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