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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뷔, 여심을 저격하는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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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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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방탄소년단(BTS) 뷔의 귀여움이 여심을 저격했다.

지난 24일 방탄소년단은 미국 인기 TV 토크쇼 '더 투나잇 쇼 스타링 지미 팰런'(The Tonight Show Starring Jimmy Fallon, 이하 '지미 팰런쇼')에 출연해 ‘Will It Fit?’(안에 들어갈 수 있을까)’ 게임을 했다.

뷔는 옅은 초록색 재킷에 타이를 매고 베이지 팬츠를 입어 팬들을 설레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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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 팰런이 방탄소년단을 소개하자 뷔는 흥겨운 댄스로 즐거움을 예약했다.

그중 뷔가 개구쟁이 같은 표정으로 선보인 핑거터팅 영상은 ‘The Tonight Show’ 공식 SNS에 올라오자 폭발적인 반응을 받았다.

게임은 방탄소년단이 이기면 지미 팰런이 마초치즈가 가득 찬 세탁기 안에 들어가는 내기를 걸고 진행됐다. 이에 멤버들은 바나나, 탁구공, 초, 티셔츠 등을 지정된 곳에 넣기 위해서 열중했다.

뷔에게는 35개의 피규어를 팬츠에 넣는 게임이 주어졌다. 뷔가 주머니에 피규어를 넣기 시작하자 멤버들이 주머니뿐만 아니라 팬츠 속에도 넣기 시작했다. 뷔는 당황하면서도 게임에 이기기 위해서 같이 피규어를 넣어 팬들에게 폭소를 안겼다.

정해진 시간에 피규어를 다 넣은 뷔는 허리춤에 피규어를 넣고 의기양양한 승리자의 포즈를 취했다.

이러한 뷔의 비주얼과 귀여움은 여심을 저격했다.

사진 = 지미팰런쇼-빅히트 뮤직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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