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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남부 코로나 확산에 한국기업 조업 중단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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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최대 도시인 호찌민과 롱안성, 띠엔장성 등 남부 공단 지역에서 코로나19가 급속도로 확산하면서 조업 중단 등 한국 기업들의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호찌민 상공인연합회는 지난 19일부터 사흘간 회원사 254곳을 대상으로 가동 현황을 조사한 결과 70곳이 조업을 중단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호찌민에서 10곳이 가동을 중단했고 빈증 9곳, 동나이 7곳 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