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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코로나19 부스터샷 필요성 공감 분위기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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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정부 내에서 코로나19 백신 3차 접종 이른바 부스터샷의 필요성에 공감하는 분위기가 확산하고 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최근까지 부스터샷의 필요성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바이든 행정부의 보건 담당 관료들의 입장이 바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한 고위 관리는 뉴욕타임스 인터뷰에서 65세 이상 고령층과 면역 취약자가 부스터샷의 대상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면역 취약자는 암이나 장기이식 환자,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자 등으로 미국 인구의 2.7%가량으로 추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