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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야?!] 강성 친문, '104 리스트' 공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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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뉴스야 시작합니다. 정치부 서주민 기자 나와있습니다. 첫번째 물음표 보죠.

[기자]
네, 첫번째 물음표는 "강성 친문, '104 리스트' 공개하라?" 로 하겠습니다.

[앵커]
'104 리스트'가 뭔가요?

[기자]
여야가 내년 대선 이후 하반기 국회부터는 야당이 법사위원장을 맡는 대신 법사위 권한을 축소하기로 합의했죠. 뒤늦게나마 여야가 협치의 물꼬를 텄다는 평가가 나왔는데 그런데 여당 내부가 이 문제로 시끄럽습니다. 민주당은 이 합의안을 의원총회에서 표결에 붙였는데, 일부 당원들이 그때 찬성 표결을 했던 104명 의원의 명단을 공개하라고 요구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