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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 4명, 심장마비로 쓰러진 40대 가장 생명 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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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속에 경기도 연천군에서 자전거를 타던 40대 남성이 갑자기 심장 마비로 쓰러지자 때마침 근처에 있는 군인 4명이 바로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이 남성의 생명을 구했습니다.

지난 22일 오전 8시쯤 44살 회사원 정 모 씨는 자전거를 타고 연천 종합 운동장에서 백마고지 역 방향으로 5km 정도를 가다 잠시 휴식을 취하던 중 갑자기 심장에 통증을 느끼며 의식을 잃고 쓰러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