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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산악인 비탈리 라조, 김홍빈 대장과 찍은 마지막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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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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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뉴스1) 박준배 기자 = 러시아 산악인 비탈리 라조가 지난 19일(현지시각) 브로드피크 정상 아래 해발 7900m 지점에서 조난당한 김홍빈 대장과 만나 사진을 찍고 있다. 라조는 김 대장이 사진을 찍은 뒤 10분 후 로프를 타고 오르다 벼랑 아래로 떨어졌다고 밝혔다.(Vitaly Lazo 사진. 익스플로러웹 캡처)/2021.7.25/뉴스1
nofatejb@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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