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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밤 바다에 뛰어든 중학생들…1명 숨지고 1명 실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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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에서 늦은 밤 중학생 3명이 바다에 들어갔다 물놀이 도중 파도에 휩쓸렸습니다.

새벽 4시부터 수색 작업이 시작됐는데, 한 명은 바다에서 숨이 멎은 채 발견됐고 나머지 한 명은 아직 수색이 진행 중입니다.

현지호 기자입니다.

◀ 리포트 ▶

헬기에 드론까지 동원돼 대대적인 수색 작업이 한창입니다.

오늘(25) 새벽, 해운대해수욕장에서 물놀이를 하던 중학생들이 실종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