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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7명 신규 확진...주말 기준 최다·비수도권 비율 4차 대유행 이후 최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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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오늘 신규 확진자는 1,487명 발생해 주말 기준으로 최다로 나타났습니다.

휴가철을 맞아 피서지 방문이 늘고, 비수도권 비율은 38.4%로 4차 대유행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보도에 이승윤 기자입니다.

[기자]
하루 신규 확진자가 19일째 천 명대를 기록했습니다.

전날보단 소폭 줄었는데, 주말 검사 건수 감소 영향에 따른 것으로, 확산세가 꺾였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