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소유진, ♥백종원 미니미 세 아이와 "빈둥빈둥"…먹성도 똑 닮았네 [TEN★]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텐아시아=김지원 기자]
텐아시아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텐아시아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배우 소유진이 가족들과 행복한 주말을 보냈다.

소유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요일~ 집에서 다함께 빈둥빈둥~ 얼마 전 아빠랑 제주에서 함께 먹었던 파스타가 너무 맛있었다구 또 생각난다는 아이들. 그래~ 오늘 점심엔 파스타를 해묵쟈!"라고 글을 썼다. 함께 게시한 사진 속에는 백종원은 세 자녀를 데리고 자신이 운영하는 이탈리안 레스토랑를 찾았다. 아이들의 손을 잡고 걸어가는 백종원의 모습에서 아이들을 향한 사랑이 느껴진다. 하늘색으로 같은 옷을 맞춰입은 세 아이들의 모습이 귀엽다. 피자와 파스타가 맛있는 듯 엄지를 치켜세우며 '최고'라고 하기도 한다.

네티즌들은 "애들이 잘 먹어서 부러워요", "뭐든 맛있게 잘 먹는 아이들이 이뻐요", "집에서 레스토랑 음식 맛을 매일 맛본다는게... 아이들이 부러워요" 등 반응을 보였다.

소유진은 2013년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아이와 어른이 함께 듣는 동화 [스타책방]
스타 비하인드 포토&영상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