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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1년여 만에 나이트클럽 열었더니…집단감염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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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1년여 만에 나이트클럽 열었더니…집단감염 속출

[앵커]

프랑스에서 1년여 만에 나이트클럽을 다시 열었는데요.

입장하려면 백신을 맞았다거나 코로나19 음성판정을 받았다는 보건 증명서가 있어야 합니다.

하지만 보건 증명서를 검사했는데도 나이트클럽발 확진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방주희 PD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터]

나이트클럽에 입장하는 손님들이 입구에서 보건 증명서가 담긴 QR코드를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