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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올림픽 韓 '첫 금' 양궁 혼성 결승 시청률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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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오른쪽)과 안산이 24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양궁 혼성 네덜란드와의 결승전에서 승리한 뒤 금메달을 목에 걸고 환호하고 있다. 2021.07.24 도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Z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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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 국가대표 김제덕(오른쪽)과 안산이 24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양궁 혼성 네덜란드와의 결승전에서 승리한 뒤 금메달을 목에 걸고 환호하고 있다. 2021.07.24 도쿄=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Z [올림픽사진공동취재단]
2020 도쿄올림픽에서 한국에 첫 금메달을 안긴 양궁 혼성 결승전 시청률이 17%를 기록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하루 전인 24일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 올림픽 양궁 혼성전 결승 경기 시청률 합계(전국 기준)는 17%로 집계됐다.

채널별로는 KBS2 6.0%-SBS 5.9%-MBC 5.1% 순으로 나타났으며, 화제성과 경쟁력 지표인 2049 타깃 시청률은 SBS 2.4%-KBS2 2.1%-MBC 1.7% 순으로 나타났다.

안산(20, 광주여대)과 김제덕(17, 경북일고)은 네덜란드를 상대로 한 결승전에서 세트 스코어 5대 3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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