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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전국 '코로나19' 현황

서울 신규 489명 확진…1주 전보다 34명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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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24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송파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검사 대기자가 표시돼 있다./연합



아시아투데이 배정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동안 489명이 늘었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0시 기준 확진자는 전일보다 489명 늘어난 6만1616명이다. 일주일 전인 17일 523명보다는 34명 줄어든 수치다.

서울시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13일 638명으로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가 최근에는 21일부터 499→520→465→489명으로 등락을 거듭하며 정체 국면이 이어지고 있다.

주요 발생 현황을 보면 서대문구 소재 헬스장 관련 확진자가 8명 늘어 누적 12명이 됐다. 관악구 소재 사우나 관련해 4명이 추가 발생해 누적 151명이 감염됐다. 타시도 운동시설 관련 확진자도 3명 추가돼 서울에서만 35명이 감염됐다. 동작구 중학교 관련 확진자는 3명이 늘어 누적 16명이 됐다.

한편 코로나19로 인한 서울의 사망자는 1명 추가돼 누적 529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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