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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윤아, 그림 같은 비주얼..미모 원탑 융프로디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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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사진=윤아 공식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아의 화보 촬영현장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지난 24일 오전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윤아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매거진 화보 촬영 비하인드"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이 게재됐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꽃다발을 든 채 치명적인 눈빛을 보내고 있는 윤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아는 갸름하고 조막만한 얼굴에 오밀조밀한 이목구비로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아는 영화 '공조2:인터내셔날'에 합류했다. '공조2:인터내셔날'은 잔혹하고 치밀한 범죄 조직을 쫓아 남에 파견된 북한 형사 '림철령(현빈)'과 광수대 복귀를 위해 파트너를 자청한 남한 형사 '강진태(유해진)', 여기에 미국 FBI 소속 '잭(다니엘 헤니)'까지 각자의 목적으로 뭉친 남북미 형사들의 예측불허 글로벌 공조 수사를 그린 작품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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