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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이동경과 악수 못한 우드 "신경 쓰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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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특별취재단 = "전혀 신경 쓰지 않아요."

뉴질랜드 올림픽 축구대표팀의 '와일드카드' 공격수 크리스 우드(번리)가 한국과 2020 도쿄올림픽 남자축구 조별리그 1차전 직후 벌어진 이동경(울산)의 '악수 거부' 상황에 대해 개의치 않는다는 반응을 내놨다.

25일 뉴질랜드 매체 스터프에 따르면 우드는 "조별리그 B조 대결에서 한국은 우리를 이길 것으로 기대했을 것"이라며 "이동경도 패배에 실망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