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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파이팅"…무관중 올림픽에 온라인 응원 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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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단 파이팅"…무관중 올림픽에 온라인 응원 열기

[앵커]

무관중으로 진행되는 도쿄하계올림픽이 막을 올렸는데요.

팬데믹으로 현장에 함께 할 수는 없지만, 대신 온라인을 통한 응원 열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최지숙 기자입니다.

[기자]

<현장음>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로 넘어간다."

전통 민요 '아리랑'이 도쿄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응원곡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