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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제주서 집단감염...양양군 '4단계' 격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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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강원과 부산, 제주 등 유명 휴가지에 사람들이 몰리면서 집단감염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양양군은 오늘(25일)부터 강릉시에 이어 사회적 거리 두기를 4단계로 격상합니다.

허성준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여름 휴양객이 많이 찾는 강원도 홍천의 한 대형 리조트입니다.

지난 12일 직원 1명이 확진되자 보건 당국이 직원들을 전수 검사해 모두 음성인 것을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