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전참시' 박재정 "MSG워너비 활동 종료에 앞서 솔로곡 발매"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스타투데이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박재정이 신곡을 소개했다.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MSG워너비 활동 종료에 앞서 솔로곡을 발매한 박재정의 모습이 그려졌다.

박재정은 "MSG워너비의 M.O.M에 참여 중이다"며 "신곡 '바라만 본다'가 음원 차트 1위다"고 근황을 전했다.

박재정은 "MSG워너비의 활동 종료가 예정돼 있다"고 운을 뗐다. 그는 "그래서 솔로곡 '취미'를 발매했다"며 "사랑이 취미였던 남자의 이별 후 상태를 표현한 곡이다"고 소개했다. 이어 박재정은 직접 라이브를 선보였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은 매니저와 스타의 일상을 관찰하는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

[석훈철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