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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장 밖 "올림픽 반대" 외침…시상식도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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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이번 올림픽은 전 세계적인 코로나 대유행 속에서 치러지고 있죠.

그만큼 경기장 안팎의 풍경도 전과는 많이 다른데요.

어제 개회식장 밖에선 올림픽 반대 시위가 잇따랐고, 시상식은 선수가 스스로 메달을 자기 목에 거는 조금은 어색한 방식으로 바뀌었습니다.

그밖의 달라진 올림픽 풍경을 김세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대회 관계자와 취재진 등 1천 명만 참석하면서 사상 첫 무관중으로 진행된 올림픽 개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