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K리그2 김천, 안산 1-0 꺾고 선두 탈환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대전, 부산에 3-1 역전승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천 박상혁.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안경남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김천 상무가 안산 그리너스를 꺾고 선두 탈환에 성공했다.

김천은 24일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열린 안산과의 하나원큐 K리그2 2021 2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박상혁의 결승골로 1-0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승점 37점을 기록한 김천은 한 경기를 덜 치른 FC안양(승점 36)을 제치고 1위로 올라섰다.

안산(승점 28)은 6위에 머물렀다.

승부는 후반 18분에 갈렸다. 문전 혼전 상황에서 박상혁이 오른발 슛으로 안산 골망을 흔들었다.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선 대전하나시티즌이 부산 아이파크에 3-1 역전승했다.

대전은 3위(승점 34)로 도약했고, 부산은 5위(승점 31)로 내려갔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 네이버에서 뉴시스 구독하기
▶ K-Artprice, 유명 미술작품 가격 공개
▶ 뉴시스 빅데이터 MSI 주가시세표 바로가기

<저작권자ⓒ 공감언론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