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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이낙연, '문심·호남' 두고 충돌...SNS 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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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더불어민주당 경선에서 불거진 이재명 지사와 이낙연 전 대표의 적통 논쟁이 친문 표심과 호남 민심 경쟁으로 전선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 지사와 이 전 대표는 각각 호남과 부산·울산·경남을 찾아 비교적 차분한 지역 행보를 보였지만, 각 캠프를 중심으로 거친 설전이 이어졌습니다.

차정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적통 논쟁' 과열 양상 속에 이재명 경기지사는 전북 김제 금산사에서 월주 스님을 조문한 데 이어 광주 건물 붕괴 참사 유가족들을 만나 위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