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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파' 이이경 "골프 시작한 지 1년...타수 90대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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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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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이경이 자신의 골프 타수를 공개했다.

24일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그랜파’에서는 새로운 캐디로 합류한 이이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임하룡은 "이경이는 몇개 쳤어?"라고 물었다. 이이경은 "시작한 지 1년 됐습니다"고 답했다. 이어 "이제 90대 타수에 들어왔다"고 덧붙였다.

임하룡은 "이경이는 전체적으로 뭐 하려고 하지마"라며 "(도경완 분량을 위해) 남겨둬"라고 했다. 이에 이이경은 "(도경완과의) 경쟁보단 협업을 할 생각이다"고 화답했다.

한편 ‘그랜파’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배우이자, “국민 아버지”들의 인생과 우정을 담은 골프유랑기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

[석훈철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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