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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 버블' 사이판행 첫 이륙…코로나 확산에 우려도 '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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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가 전 세계를 덮친 지 1년 4개월 만에 인천공항에서 여행객을 태운 비행기가 출발했습니다. 백신을 맞으면 격리를 면제해주는 트래블 버블이 오늘부터 시행된 건데, 오래만의 해외 여행에 기대감도 있지만 코로나 확산 우려도 나옵니다.

박상현 기자입니다.

[리포트]
인천공항 수속 카운터. 해외 출국을 위한 승객들이 준비중입니다.

사이판으로 떠나는 항공기로 백신 접종 여행자의 격리를 면제해 주는 트래블 버블을 이용한 승객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