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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외교력 빛났다"더니…청해부대, 아프리카서 입항 거부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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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코로나 집단감염 사태가 발생한 청해부대 문무대왕함이 아프리카 현지에서 코로나 감염때문에 입항을 거부당했다는 증언이 나왔습니다. 이런 상황이 있었는데도 국방부는 귀환 작전에 우리 군사외교력이 빛을 발했다고 자화자찬했던 겁니다. 해군은 또, 현장 군의관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해명도 했습니다.

보도에 권은영 기자입니다.

[리포트]
지난달 28일부터 이번달 1일까지 아프리카 현지 국가에 기항해 물자를 보급 받은 문무대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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