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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년 전에도 '국가 비하' 중징계…MBC 중계 왜 이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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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MBC가 오늘(24일)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만, 사실 MBC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중계 때도 비슷한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그때도 개회식 때 국가 소개하면서 다른 나라를 비하하는 내용을 방송에 담았다는 지적을 받았고, 방송통신심의위원회가 중징계를 내리기도 했습니다.

이어서 강희연 기자입니다.

[기자]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개회식 당시 MBC 중계 화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