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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판행 비행기에 6명 탑승…'트래블 버블' 첫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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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백신을 맞은 사람은 자가격리를 면제해주는 '트래블 버블'이 시작됐습니다. 오늘(24일) 아침 처음으로 관광객 6명이 인천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 사이판으로 떠났습니다.

그 현장에 강신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기자]

평소 한산했던 인천공항, 사이판행 비행기를 타려는 승객들이 줄을 섰습니다.

대부분 현지인이나 교민들이지만 이 가운데는 관광객도 있습니다.

여자친구와 일주일간 사이판에 머물 38살 김정헌씨 에겐 4년만의 해외여행입니다.